제목 : 펄떡이는 물고기처럼
저자 : 스티븐 C. 런딘
출판사 : 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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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은날 : 2014 / 04 / 14

평점 : 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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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마지막으로 읽은게 언제인지를 뒤져보니 대충 1년쯤 됐다. 그때의 그 책 이전은 몇년인지도 기억이 안난다;;; 안그래도 요즘 읽고있던 다른 책이 있긴한데 진도가 잘 안나가던 중이기도 했다. 그런데... 회사에서 반강제(?)로 할당(?)이 떨어졌다. 책 한권을 부서 사람들끼리 돌려보면서 한명이 읽고 다른사람에게 넘겨주면서 후기를 간단하게 적는거다. 그래서... 지하철에서 정말 오랜만에 스마트폰 대신 책을 들었다. 이거 괜찮군?? 이걸 계기로 앞으로도 책을 좀 가까이 해보야겠다.


책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분명하다. 정체된 조직을 어떻게 하면 활기차게 만들수 있을까 하는 것이다. 어시장에서 활력이 있는 모습을 거울 삼아서 아래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1. 나의 하루를 선택하기

2. 놀이 찾기

3. 그들의 날을 만들어주기

4. 그 자리에 있기


나의 회사생활에서 가장 쉽게, 그리고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건 이중에서 "나의 하루를 선택하기" 인 것 같다. 내가 하는 일은 바꿀 수 없지만, 그걸 하는 내 태도는 내 맘대로 바꿀수 있다는거다. 일이 아닌 즐거운 놀이를 하러 출근하면 하루가 즐거워 진다는 것. 말처럼 쉽진 않겠지만 노력해볼만 하다.


이번 책을 계기로 지하철과 점심시간에 책을 보는 습관을 들여봐야겠다. 집에 있는 먼지 잔뜩 쌓여있는 책들 ㅠㅠ




Posted by 인터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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