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2009 / 08 / 30
장소 : 방화대교 부근 한강변

장마기간 동안 자전거 운행을 안해주고 오랜만에 꺼내보니 각종 거미줄과 기타 등등이 엉켜서 귀곡산장에 나올만한 모습이 되어있었다 -_-;; 이대로는 안되겠다는 생각에 세차 도전. 이왕 하는거 자전거 커버도 함께 들고 나갔다. 세차 장소는 한강 어딘가에서 하기로 하고 수도꼭지가 보이면 바로 실시.

이날은 특히나 비가온 다음날이어서 그런지 흙탕물도 많고 해서 더더욱 세차하는 보람(?)을 느낄수 있는 날이었다 -_-+ 한참을 가다보니 방화대교 부근에 수도꼭지가 보인다. 미리 준비해간 호스를 연결하고 세차 실시. 세차 시간도 시간이지만 커버를 말리는 시간도 꽤 걸렸다. 이제 담번에 나갈때는 체인 등에 기름칠만 해주면 되겠다.

깨끗하니 좋구나.


#1

FUJIFILM | FinePix F200EXR | Normal program | Pattern | 1/320sec | F/3.3 | 0.00 EV | 6.4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8:30 16:39:42



#2

FUJIFILM | FinePix F200EXR | Normal program | Pattern | 1/340sec | F/3.3 | 0.00 EV | 6.4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8:30 16:39:50

신고
Posted by 인터돌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9.09.07 09:5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500원짜리 셀프세차에서 하는게 좋을꺼 같아요.
    저희 동네는 2000원짜리라서 안습 ㅠ.ㅠ

    자전거도 아무래도 기름치니까, 아무데서나 세차하는건 좋지 않을꺼 같더라구요


BLOG main image
지금 써둔 하나의 글이 먼 훗날 나의 역사가 된다 by 인터돌

카테고리

전체글 보기 (1031)
사진이야기 (238)
여행이야기 (414)
음식이야기 (88)
잡다구리 (291)
Total : 1,039,923
Today : 46 Yesterday : 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