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 2부
날짜 : 2011 / 07 / 27
평점 : 9 / 10
관련 링크: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47528

해리포터 시리즈는 원래 책으로 더 먼저 팔렸고 영화로 제일먼저 봤던건 아마 대학다니던 시절인 약 5년쯤 전?? 첫편이 "해리포터와 마법사의돌" 이었지? 내용은 하나도 기억 안나고 그저 꼬마애가 귀여웠던 것만 생각난다.

그 뒤로 잊어먹을만하면 한편씩 나와주는 덕분에 이전꺼 기억 안나고;;; 내용을 잘 모르니 점점 재미없어졌다. 그러던 중 이번편은 대망의 마지막. 그리고 보는 사람들마다 대부분 괜찮다고 하네?

2시간동안 영화를 보고 느낀점은 재미는 있었는데 무슨 내용인지는 잘 기억이 안난다;; 긴 이야기의 끝부분만을 보여주는건데 이전편을 안봐서 그런지 내용이 연결이 잘 안된다. 그냥 끼워맞추는 식으로 생각을 해보긴 하지만 안본걸 어떻게 다 맞추나 ㅠㅠ 그냥 이 이야기가 대충 이렇게 끝나는구나 싶다~~ 중간중간 이해 안되는 내용 때문에 1점 깎고, 그래도 재밌게 봤으므로 9점~~

여름이니 앞으로도 뭔가 재밌는 영화가 더 많이 나올 것 같은데.... 그냥 막연히 기대중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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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인터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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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7.28 08: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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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편이래서
    다른것들처럼 생각을 했는데.. 2부 라는 것에 깜놀
    내용을 보면서 머리위에는 ? 만 떠있을뿐이고...


    TV에서 해준 몇편밖에 안보고 가기에는 이해 불가에요 ㅠㅠ
    • 2011.07.28 09:1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내용은 좀 이해가 안가긴 했어. 그래도 마지막편을 본 것으로 만족? ㅎㅎ
  2. ㅁㄴㅁㅁㄴㅇㄴㅇ
    2011.08.01 12:2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해리포턴 책이더재미잇는듯 그런데 이번건 뭔가 볼거리도풍성하고 스네이프내용도 잘살렷고 유종의미를 거두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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