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돌™] 일상을 담는 추억기록장

날짜 : 2013 / 06 / 09
장소 : 폴란드 포즈난 (Poznan)
목적 : 회사 업무 출장 중 놀러가기


폴란드의 수도는 바르샤바고 포즈난은 제2의 도시라고 한다. 회사가 있는 브롱키는 그냥 시골 ㅡㅡ;;


주말에 나갈 수 있는 시내는 기차를 타고 약 50분 거리에 있는 포즈난이다. 유럽이라는 곳에 처음 와서 유럽처럼 생긴 도시를 한번은 봐야하지 않겠나? 정말 어렵게 어렵게 포즈난 나들이에 성공했다. 이날만큼은 회사일 다 잊어버리고 관광객 모드로 변신하는거다 ㅋㅋ


이전에 유럽을 가보거나, 가볼 생각도 해본적이 없어서 잘은 모르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폴란드라는 나라에는 잘 안가는 것 같다. 간다고 치더라도 수도인 바르샤바에 잠깐 가거나 하는 정도? 물론 난 바르샤바는 멀어서 못가봤다. 포즈난 시내구경만 해도 보고싶은거, 사진찍고 싶은거가 얼마나 많던지 @.@ 카메라를 안들고 간게 이렇게 아쉬울수가 없다 ㅠㅠ 하지만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도 나쁘진 않구먼 >.<


좋은 말로 하면 보이는 모든 건물은 역사가 있어보이고, 좀더 사실적으로 말하면 오래돼 보인다. 건물을 붙여서 짓는 것도 신기하고, 바닥이 아스팔트가 아닌 돌을 쭉 깔아놓은 것도 신기하고, 무엇보다도 전차가 다니는게 젤 눈에 띈다. 근데.. 뭘 봐도 다 신기하고 사진찍고 싶었다는거~~




#1 브롱키역. 포즈난 가는 기차 기다리는 중






#2 브롱키역. 근데 저걸 쓰진 않네...






#3 요걸 타고 출동. 내자리 찾아서 앉는게 일 ㅡㅡ;;






#4 포즈난 역 되시겠다.






#5 뭔지도 모르지만 보이는 건물마다 다 찍고 싶었다 ㅋㅋ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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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뭔가 유럽 분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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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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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검색하다가 어디선가 봤던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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