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돌™] 일상을 담는 추억기록장

날짜 : 2013 / 06 / 16
장소 : 폴란드 브롱키 (Wronki)
목적 : 회사 업무 출장


이건 누가 설명을 안해주면 당연히 모르는건데, 회사 근처에 큰 건물이 있다. 그게 폴란드에서 흉악범들만 가두는 교도소라고 한다. 헛.. 그런 곳이었단 말이지? 회사 바로 옆인데??


그리고 출근하는 길에 보면 뭔지는 모르겠지만 왠지 한번 가보고 싶은 탑이 있다. 이녀석을을 싹 묶어서 구경~~ 탑이나 교도소나 옛날에는 전부 하나의 거대한 성이었을 것 같은데, 시간이 가면서 쪼개져서 각각 다른 용도로 쓰이는 것 같다. 물론 그 중간중간에 새로운 건물들도 들어왔고....




#1 Amica는 폴란드에서 유명한 가전회사란다. 중저가 제품을 만든다고 한다. 테스코 매장에 갔을 때 실제로 제품을 여럿 봤다.






#2 흉악범들만 있다는 교도소. 멀리서 보면 교회 같기도 하고... 그냥 옛날 건물 같기도 하고....






#3 철조망 있는걸 보니 교도소가 맞긴 한가보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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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과일가게는 요렇게 생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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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저 사진에 보이는 탑이 2차 목적지






#9 바로 요 탑 되시겠다. 음식점으로 쓰이고 있는 듯






#10 아마도 옛날의 이 지역의 그림같은데, 요걸보니 교도소나 탑이나 모두 옛날에는 하나의 성이었던 것 같다.






#11






#12 옛날과 지금이 같이 있는 모습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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