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2018-06-18
장소 : 일본 오키나와
목적 : 두 아기와 함께하는 첫 해외 자유 여행

 

여행의 둘째 날, 실질적인 오키나와 여행 첫날이다.

우선 숙소에서 가까운 국제거리부터 탐방 시작

 

#1 오키나와를 찾아보면 국제거리 이야기가 꽤 있는데, 막상 가보니 차도 많이 안다니는 조그만 곳이다. 아기자기한 느낌이랄까? 우리는 주차를 해놓고 돈키호테에 가면서 슬쩍 구경만 했다.

 

#2 여긴 시장 같은 느낌?

 

#3 주차하기가 쉽지 않은데, 검색을 해보면 주차장이 의외로 좀 있다. 근데 주차장마다 가격이 다 다르단다. 우리가 주차한 곳은 네비에서 33 158 361*32 를 찍으면 나오는 곳이다. 가격이 주차장마다 계산하는 방식이 달라서 비싼건지 싼건지 좀 애매하지만, 검색해서 찾은 블로그에서는 여기가 저렴하다고 했다 ㅎㅎㅎ 참고한 주소는 http://yesrabi.blog.me/220776762110 여기다

 

#4 파란 하늘 이쁘다 >.<

 

#5 근데 좀있다 비온다 -_-;;;;; 여기가 고속도로 톨케이트인데 ETC 라고 되어있다. 백번 고민하다가, etc는 기타등등 이자나? 그래서 여기로 들어간건데.... 이게 우리나라의 하이패스다 ㅋㅋㅋㅋ 카드가 없으니 당연히 바가 안열리지. 한참 막고 있다가, 사람이 뛰어와서 현금 쥐어주고 탈출(?) 했다 OTL

 

#6 츄라우미 수족관 가는길인데, 고래고 뭐고 일단 먹어야지? 미리 찾아둔 카진코우로 고고. 이게 좀 높은 곳에 있는데 들어가는 길이, 이게 진짜 맞을까 싶은 좁은 험한 길을 가야 한다. 오른쪽에 핸들 달린 차를 가지고 여길 가다가 거꾸로 오는 차라도 만나면 낭패다;;;

 

#7 어렵게 왔는데 사람이 많아서 기다려야 된다 ㅡㅠㅡ;; 남부 지방이라 그런지 덥고 후덥지근 하고;;

 

#8 기다리면서 내려다본 경치는 멋지군??

 

#9 드디어 우리 차례가 왔다!!!

 

#10

 

#11 이거 완전 맛있다 @.@

 

#12 그렇게 츄라우미 수족관에 도착. 몇시간 못있었는데, 하루종일 있어도 볼거리가 충분할 것 같다. 바깥쪽에 나가서 산책해도 좋을 것 같은데, 우린 숙소까지 먼길을 가야 하니 더 어두워지기 전에 후딱 철수했다.

 

#13 불가사리와 친구들을 직접 만져볼 수 있음

 

#14 멋지네?

 

#15

 

#16 우왕 @.@

 

#17 규모가 상당한 츄라우미 수족관

 

#18 이번엔 ETC에 당하지 않으리 -_-+

 

#19 호텔에서 본 옆건물 ㅋㅋ

 

#20 아메리칸빌리지 되시겠다.

 

#21 블루씰 아이스크림은 먹어볼만 하다.

 

#22 드럭스토어. 여기서 필요한 물건 몇개를 사왔지. 둘째 열 오르는거 때문에 교차 해열제 살려고 구글 번역기를 동원해서 시도했으나, 그 약이 일본에서는 15세 미만에 파는 것은 불법이란다 ㅠㅠ 애기 열은 오르고, 약은 못사고.....

 

#23

 

#24 하루 열심히 놀았으니 간식으로 에너지 보충 ㅎㅎ

 

Posted by 인터돌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BLOG main image
지금 써둔 하나의 글이 먼 훗날 나의 역사가 된다 by 인터돌

카테고리

전체글 보기 (1047)
사진이야기 (247)
여행이야기 (419)
음식이야기 (88)
잡다구리 (293)
Total : 1,096,260
Today : 1 Yesterday :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