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돌™] 일상을 담는 추억기록장

날짜 : 2018-10-31
장소 : 베트남 나트랑
목적 : 아기들, 처가 식구들과 함께하는 해외 자유 여행

 

베트남 하면 쌀국수지. 커피는 기본? ㅋㅋ

근데 쌀국수 말고도 많이 먹는 음식이 몇개 있다. 분짜, 반쎄오, 모닝글로리 등등

 

나트랑에서 유명한 분짜 집이 콴코리엔 이라는 곳이 있다.

근데.. 이날은 분짜를 어떻게 먹는지 몰라서... 면 따로 소스 따로 먹다보니 당췌 맛도 없는걸 왜 먹나 싶더라 ㅡㅡ;;

분짜 면을 소스에 담가서 먹는 것을... ㅠㅠ

 

#1 콴코리엔
#2 베트남 음식은 메인만 나오고 사이드 메뉴는 별로 없는 편. 22.000 VND 는 우리돈으로 대충 1100원이다 @.@

 

#3 베트남에 갔다면 한번쯤 먹어볼만한 음식 분짜. 면을 소스에 잠깐 담가서 먹는거다. 이걸 몰라서 완전 맛없었지 -_-;;
#4 베트남에서 유명한 맥주 사이공
#5 면을 소스에 담가서 먹는 분짜
#6 동그란 저거.. (이름은 모르고;;) 쌀로 만든건데 저기에 싸먹는거다.
#7 이건 약간 시큼한 향이 났던 거 같다? 오래 돼서 기억이;;

 

 

저녁밥으로는 일본식 우동을 먹어서 사진 생략 ㅋㅋ 베트남인데 우동 사진.. 음....

 

- 2일차 이야기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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