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돌™] 일상을 담는 추억기록장

날짜 : 2018-11-01
장소 : 베트남 나트랑
목적 : 아기들, 처가 식구들과 함께하는 해외 자유 여행

 

나트랑은 구경보다는 쉬러 가는 곳. 좀 특이한거 하면서 쉬면 더 좋겠지?

머드탕이라는게 있네? 이쁘게 꾸며놓기도 했다니 가봐야지??

근데... 여기 샤워시설은 별로다 ㅡ.ㅡ;;; 그거 빼곤 좋다 ㅋㅋ

 

시내에서 거리가 좀 되는데, 택시 타고 가면 되고, 돌아올 때는 아이리조트 앞에 있는 일반 밴인데 미터기 찍는 차

타고 돌아왔다. 사기 치지 않나 뚫어지게 봤는데 그냥 딱 낼만큼만 냈음 ㅎㅎ

 

#1 잘 꾸며진 테마공원?
#2 여긴 아이리조트 입구
#3 저기 앉아서 쉬는 것도 괜찮을 듯
#4 
#5 이거 하러 간거다!! 묽은 진흙물이 콸콸 쏟아져 나온다. 20분인가 동안 하고 끝이다 ㅠㅠ
#6 진흙은 이렇게 샤워기로 적당히 씻어주면 되겠다. 깨끗하게는 나가면서 샤워장에서 씻고 옷갈아입으면 된다.
#7 이런 얕은 수영장(?)도 있다. 너무 얕아서 수영까진 안되고 그냥 담그는 수준
#8 그러면서 먹는 계란 ㅋㅋㅋ 우리돈으로 개당 250원 정도 된다.

 

 

머드탕은 처음이라 특이한 경험이다. 새로운거 해보면 좋지 ㅎㅎ 이거 한다고 피부가 좋아지는지 까지는 글쎄 ^^;;

확실한건 기분은 좋더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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