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돌™] 일상을 담는 추억기록장

날짜 : 2018-11-01
장소 : 베트남 나트랑
목적 : 아기들, 처가 식구들과 함께하는 해외 자유 여행

 

전날 먹은 분짜가 별로였고 (제대로 먹을 줄을 몰랐음;;;) 저녁으로 먹은 우동은 베트남 식은 아니니까...

이날은 좀 더 많이 알려진 베트남 현지식을 가보고 싶었다. 검색해보면 시내 중심에 있는 식당 중에서

많이 검색이 되는 곳 중 한 곳이 "LANTERNS(랜턴스)" 되시겠다. 2층 임

 

베트남에서 유명한 음식과 술을 판다. 전날 잘 못먹어서 -_-;; 메뉴판에서 눈에 띄는건 다 주문했다 ㅋㅋ

배터져 주글뻔;;;

 

#1 야외인 듯, 실내인 듯. 2층이다.
#2 사이공 맥주가 가장 흔한 편이다.
#3 베트남 가면 꼭 먹어봐야 하는 반쎄오. 요건 어딜가서 먹어봐도 맛있다.
#4 쌀국수도 빼놓을 수 없지
#5 반쎄오 다시
#6 보기엔 시금치 처럼 보이기도 하는데 모닝글로리 라는 나물 종류다. 이게 가격도 저렴하고 꽤 맛있어서 메뉴판에 있으면 기본으로 하나 주문해서 먹으면 좋더라.
#7 이름이 기억이 안남;;;
#8 반쎄오를 요렇게(좀더 이쁘게 하면 좋고 ㅋ) 싸서 먹으면 되겠다.
#9 맥주에는 요런 녀석들도 좋지
#10 나트랑 또 가게 되면 다시 갈께~ 랜턴스

 

- 3일차 이야기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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