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돌™] 일상을 담는 추억기록장

날짜 : 2019-09-20
장소 : 베트남 하노이
목적 : 업무 출장

외국에 나가면 전통 시장을 꼭 가보는 편인데, 그 나라의 분위기를 경험하기 좋은 곳이어서 그렇다.

그런면에서 맥주거리는 분위기 체험 측면에서 한번 가볼만한 곳이다. 시끌시끌 하면서 맛있는 음식도 먹을 수 있고,

근처에 있는 올드쿼터의 야경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마사지샵도 많으니 요건 덤.

 

이전에 따히엔 맥주거리가 우리나라 텔레비전에 나온 적이 있었던거 같은데, 그 뒤로 한국에도 많이 알려졌나보다.

맥주거리에서는 한국 사람한테 호객 행위도 많이 하고, 간판에 아예 한글이 써있는 곳도 있다. ㅡ.ㅡ;;

좀 특이한건 서빙하는 여직원들이 옷을 1가지 색으로 된 원피스를 입고 있는데, 특정 가게에서만 일하는게 아니라,

근처의 여러 가게를 왔다 갔다 하는 것으로 보인다. 어떤 맥주를 주문하느냐에 따라서 어떤색 옷을 입은 직원이 온다.

그리고 그 순간부터 그 직원이 주문한 음식을 구워주거나 한다.

 

https://www.google.com/maps/place/%EB%94%B0%ED%9E%88%EC%97%94+%EB%A7%A5%EC%A3%BC%EA%B1%B0%EB%A6%AC/@21.0346863,105.8499715,17z/data=!3m1!4b1!4m5!3m4!1s0x3135abc0c715ae77:0x18dc10a721595cba!8m2!3d21.0346863!4d105.8521602

 

따히엔 맥주거리

★★★★☆ · 관광 명소 · Tạ Hiện, Lương Ngọc Quyến

www.google.com

 

 

#1 사람이 정말 많은 맥주 거리. 호객 행위도 어마어마 하다 @.@ 건물 안에도 자리가 있지만 밖에서 낮은 테이블에 앉아서 먹어야 제맛!!

 

#2 한국사람한데 할인판매.... 지금보니 맞춤법도 틀렸네 ㅋㅋㅋ 다 먹고 계산할 때 저걸 가리켰더니 정말로 할인해줬다 ㅋㅋ

 

#3 야외에 있는 조그만 테이블에서 음식을 먹지만 메뉴는 정말 다양하다.

 

#4 

 

#5 다시 보는 "한국사람한데 할인판매"

 

#6 일단 요거로 시작. 어떤 맥주를 주문하느냐에 따라서 어떤색 옷을 입은 여직원이 서빙해줄지가 달라진다.

 

#7 저걸 구워먹으니... 맛이 없을수가 없다 ㅎㅎ

 

#8 

 

#9 

 

#10 

 

#11 굽기 직전

 

#12 어딜가나 있는 반쎄오. 그만큼 맛이 괜찮다.

 

#13 모닝글로리는 보이면 무조건 주문

 

#14 

 

#15 술이 없으면 섭할 것 같은 비주얼. 그러니 맥주거리 ㅋㅋ

 

#16 

 

#17 마가린에 저걸 구우니 맛이 없을수가 없음!! ㅋㅋ

 

 

- 4일차 이야기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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