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돌™] 일상을 담는 추억기록장

날짜 : 2019-09-22
장소 : 베트남 하노이
목적 : 업무 출장

하노이 기찻길이 예쁜 카페가 많고, 기차가 실제로 다녀서 유명한 곳인 듯 하다.

구경을 걸어서 열심히 하다보니 힘들자나... 앉아서 쉬면서, 차도 한잔 하고, 기차 지나가는 것도 보면 좋겠지? ㅎㅎ

기차가 지나갈 때는 앉아있던 조그만 테이블을 빛의 속도로 치워야 한다... 기차에 치이지 않을려면;;;

근데... 이때 이후로 얼마 지나지 않아서 기차는 이제 더이상 안다닌다고 한다 ㅠㅠ

 

#1 하노이 기찻길. 저게 폼이 아니고 실제로 기차가 다니는 길이다 (그때 기준으로)

 

#2 조그만 테이블을 놓고 차를 마시거나 하는건 하노이의 문화인 듯 (베트남의 문화인가?)

 

#3 코코넛을 처음 먹어봤을 때는 별로였는데 나이들어서인지 아주 가끔 생각 난다 ㅋㅋ 더운데 하나 먹으니 좋더라.

 

#4 베트남에 꽤 많은 콩카페

 

#5 

 

#6 피곤하고 더운데 시원하고 달면 뭔들 맛 없으리

 

#7 하노이에서 맛있는거를 찾으면 의외로 Pizza 4P's 가 많이 나온다. 게다가 지점도 여러개 있다. 여기는 롯데 호텔 건물 1층에 있는 곳 되시겠다.

 

#8 

 

#9 가격이 베트남 물가에 비해서 많이 비싼 편이긴 한데 맛은 있다.

 

#10 

 

#11 

 

- 6일차 이야기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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