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돌™] 일상을 담는 추억기록장

날짜 : 2007 / 06 / 07
장소 : StarPerry

홍콩에 도착한 첫날 젤 처음 했던게 StarPerry를 탄거였다. 그날은 침사추이 넘어가서 구경할려고 탔던거고, 이 때는 시간에 쫓겨서 Peak Tram을 탈려고 나오다 보니 저녁을 못먹어서 저녁먹을 곳을 생각해 낸 곳이 침사추이였던지라, 거기 넘어간 교통수단으로 StarPerry 승선. 첫날 보다는 좀더 여유로운 마음으로 사진을 찍어왔다.


#1 StarPerry 선착장




#2 선착장 앞에서 바라본 홍콩섬의 야경. 다시 가서 봐도 멋질 것 같다.




#3 Two IFC 첫날은 StarPerry 선착장이 바로 여기 옆이었다는걸 몰랐다;;




#4 선착장임을 알리는 표시




#5 StarPerry는 관광용이 아니라 홍콩섬과 침사추이를 연결하는 배다. 요금이 약 2달러였던거 같은데 그렇다면 우리돈으로 약 300원쯤 된다. 말 그대로 싸게 탈 수 있는 교통수단이기에 사람들이 많이 탄다고 한다. 그래서 배 자체는 아래 사진처럼 세월의 로망이 느껴진다. 만약 배를 안탄다면 해저 터널이 있는데 터널 통과 수수료는 1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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