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돌™] 일상을 담는 추억기록장

날짜 : 2008 / 07 / 9, 11
장소 : 사무실, 사무실 옆 식당, 인도식당
목적 : 중국 심천(shenzhen) 거래선 미팅

중국에 간다고 했을 때 여러사람이 했던 얘기중 하나가 맛있는걸 많이 먹고오라는 것이었다. 실제로 잘 먹고 왔다 ^^;; 중국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Made in China" 인데 음식은 생각하는 것처럼 나쁘지 않다. 중국 음식 하면 종류도 많기로 유명하지 않은가. (짝퉁만 없다면 ㅡㅡ+)

물론 식당을 가도 메뉴판에 적혀있는 글자도 모르거니와 설령 글자를 안다고 해도 안에 뭐가 들어있는지 모르기 때문에 혼자가면 부담스럽겠지만 주재원, 현채인과 동행했기 때문에 그냥 잘먹고 온거다 ㅋㅋ 물론 그분들이 사주셨음~~~~~

회사에서 바로 나간거기 때문에 DSLR은 없고 안찍기는 아쉽고 해서 핸드폰으로 몇장 찍어왔다. 잘찍는 것도 좋지만 기록으로 남길 수 있다는 것도 중요한거 아니겠어??


#1 첫날 사무실에 도착하니 약 2시. 이날 먹은 음식은 아침에 비행기에서 준 어정쩡한 시간대에 밥 뿐. 현채인이 사준 중국에서의 첫 식사다. 바로 신라면!!! 중국에서 파는걸 보니 어쩜 그리 신기한지 ㅎㅎ 또 하나 신기한건 포장을 뜯으니 포크가 들어있다는거다. 우리야 포크가 불편해서 젓가락을 따로 받아서 썼지만 그래도 신기한건 신기한거다.




#2 이건 첫날 저녁에 회사 부근의 어느 식당에서 먹은 것들. 이름은 하나도 모르겠지만 하나같이 다 맛있더라 ^^;; 종류도 많고 말이지~~~




#3 여기부터는 마지막날 저녁에 인도식당에서 먹은 것들. http://interdol.tistory.com/451 이 게시물의 아래쪽 명함이 바로 이 식당이다. 1년전 반나절 동안 심천을 갔을 때 갔던 곳이기도 하다. 그때 맛있게 먹은 기억이 나서 얘기했더니 다시 이곳으로 가주셨다 ^^ 핸드폰 사진이라 색이 좀 달라지긴 했는데 토마토스프다.




#4




#5 저 빵 비슷하게 생긴 것에 카레를 발라서 먹는다. 카레는 몇가지 종류가 있다.




#6 이게바로 인도카레. 약간 매운맛




#7 요건 겁나 매운맛 -_-;;




#8 뭔가 한참생각했는데 밥인거 같다 ㅡㅡ;; 쌀이 우리나라 쌀이랑 틀려서 찰기가 거의 없다. 요거랑 위의 카레랑 비벼서 먹는다.




#9 완성품(?) 만들어두고 한 컷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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