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돌™] 일상을 담는 추억기록장

날짜 : 2009/05/28
장소 : 오리역 부근 "피자헛"

회사일을 마치고 뮤지컬을 보러가기전 저녁밥을 먹으러 오리역 부근의 피자헛에 들렀다. 전에 일하던 곳은 회사안에 미스터피자가 있어서 매번 거기만 가다보니 피자헛은 참 오랜만이다. 물론... 피자가 다 거기서 거기지 ㅡㅡ;;

아무거나 눈에 띄는거 마음에 드는걸로 해서 패밀리 사이즈로 주문. 샐러드와 함께 4명이 먹으니 딱 적당한 양인 듯. 카메라도 들고 있겠다 안찍어줄수 없쟎아 ㅋㅋ

특히 맛있었던건 아마도 후배가 산거여서 그러지 않을까 하는 ^^;; 후배님 잘먹었습니다 (__)


#1 이름은 다 까먹었다. 토핑은 해산물 종류였고 판은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생긴 녀석이다. 위에서도 말했지만 피자가 다 거기서 거기지뭐 ㅋㅋ




#2 그래도 맛있는건 맛있는거다 ^^




#3 무슨 소스 따로 주문했던건데 정작 저걸 안찍어먹어봤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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