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돌™] 일상을 담는 추억기록장

날짜 : 2009 / 11 / 07
장소 : 충청북도 진천

이번 여행의 목적지는 충북 진천이다. 옛날옛날 약 4년전 처음으로 진천에 가봤을 때 "생거진천" 이라는 말을 실감할 수 있었고, 그때의 추억에 다시한번 목적지로 삼은 곳이다. 사실 조용한 시골동네이고 딱히 뭐다 라는걸 내세울만한 것은 없지만 산좋고 물맑은 좋은 곳임에는 틀림없다. 다만 지금이 11월인지라 여름에 봤던 것만큼은 ^^;;;;

우리는 물론 놀러가서 술마시는게 목적이지만 -_-;; 여행을 나온만큼 구경도 해야했기에 사전조사를 통해서 가본 곳은 보탑사와 김유신 탄생지 이렇게 두군데였다. 더 가보고 싶었던 곳은 있지만 이미 밤이 어두워진데다가 비까지 와서 다른 곳은 포기. 사실 종박물관도 갔었으나 6시반쯤 되니 이미 문을 닫은 뒤였다.

저녁을 먹으면 딱 좋을 시간이건만 무슨 바람이 불어서 갑자기 부산에 가보자는 의견이 나왔고 그길로 부산까지 4시간 걸려서 도착했다. 이래서 전혀 상관없는 진천, 부산 여행이 시작된거다 ㅋㅋ


<< 보탑사 >>

#1 보탑사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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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아직까지도 가을은 가을이구나




<< 김유신 장군 탄생지 및 태실 >>

보탑사에서 멀지 않은 곳에 김유신 장군 탄생지 및 태실이 있다. 말 그대로 탄생지라는 것에 의가 있는 듯 하다. 사진에 보이는 딱 저거밖에 없다. 좀더 가까이 가보고 싶은 생각이 있었으나 갑자기 비가 쏟아지기 시작해서 차로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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