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돌™] 일상을 담는 추억기록장

글쓰기 시작에 앞서서 이전에 썼던 글 링크

회사생활 시즌2 첫출근 소감(?) : http://interdol.com/521
회사생활 시즌2 에피소드2 출근 소감 : http://interdol.com/653

회사다니는 날짜가 늘어갈수록 시즌과 에피소드가 자꾸 늘어간다. 이번에는 "회사생활 시즌2 에피소드3" 다.

약 1년하고도 3개월 동안 모바일서비스 라는 업무를 담당하다가 약 2달간 바로 옆에 있는 다른 부서로 파견이 결정됐다. 하는 일이 다르긴 하지만 그래도 모바일이라는 큰 타이틀은 변하지 않아서 에피소드만 하나 올려줬다 ㅋㅋ 말이 나온지 약 10일 그리고 오늘 자리를 옮겨두고 보니 진짜로 파견이 결정되긴 한건가보다.

뭐 아직 업무를 시작한건 아니라 그 외에는 실감이 나진 않지만 몇번 옮겨보다보니 이제는 그냥 그런가 싶다. 게다가 이건 전배가 아니고 파견이니 딱 정해진 기간 열심히 배우다 와야겠다는 생각?? 일단 해보는거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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