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돌™] 일상을 담는 추억기록장

날짜 : 2010 / 05 / 22
장소 : 대만
목적 : 해외 자유 여행

두바이에 있는 부르즈 칼리파가 완공되기 전까지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은 대만에 있는 타이베이 101빌딩 이었단다. 가장 높은 건물이니 당연히 전망대를 가봐야겠지? 또한 전망대 하면 아경임~!!!

3일차의 마지막 코스는 타이베이 101빌딩. 정확히 뭐하는 건물인지는 모르겠는데 백화점 같은거 있고 중간쯤은 사무실이겠고 꼭대기는 전망대 뭐 대충 이렇겠지? 우리가 간 곳은 지하에 있는 식당가와 89층 전망대, 그리고 88층에 있는 뎀퍼, 그리고 기념품을 잔뜩 파는 곳이다.

전망대 올라가는건 당연히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는데 이 때 걸리는 시간이 1분이 안된다. 그 중간에 열심히 설명해주시는 분이 있는데 짧은 시간에 할말 다 하신다 ㅋㅋ 문제는 전망대 관람 인원이 제한이 있는지 많이 기다려야 된다. 올라갈때 약 한시간, 내려올 때 약 40분을 기다렸다;;; 그 덕분에 이날 밤에 발맛사지 받으려던 계획은 물건너갔다 ㅠㅠ


#1 왠지 배트맨이 나타날 것 같은 밤 -_-;;




#2 101빌딩의 마스코트. 잘보면 얼굴에 101 써있다 ㅋ




#3 이 많은 사람들이 올라가야 내가 올라갈 수 있다 ㅡㅡ^




#4 티켓 파는 곳




#5 생각보다 비쌈 ㅡㅡ+




#6 엘리베이터 타기전에 보안검색대를 통과한다. 하지만 뭘 잡아내는거지??




#7 전망대에서의 야경. 사람이 만든 건물이 이정도 높이라니 대단하긴 하다. 하지만 야경은 역시 아무리 생각해도 남산에서 보는 한강 야경이 최고다!!




#8




#9 왼쪽이 타이베이 101빌딩, 오른쪽이 부르즈 칼리파




#10 실제 엘리베이터의 축소판 이란다.




#11 전망대에서 한층 내려가면 있는 뎀퍼. 건물이 높기 때문에 바람 등의 영향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 균형을 잡는 용도로 쓰인다고 한다. 신기하다.




#12





#13 이건 덤으로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갈 때 찍은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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