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돌™] 일상을 담는 추억기록장

회사 몇년 댕기면서 출장을 두번 가봤는데 그땐 아는것도 별로 없는 신입 시절이었고, 또 길지도 않은 회의하는 출장이었다. 뭐 업무에 대한 많은 부담은 없이 그저 처음 나가는 해외 출장이라고 놀러가는 거랑 구분 못하고  그냥 좋다고 했었다 ㅋㅋ 비행기 타는게 그저 좋았던거~~


올해는 좀 다르네. 한해동안 몇개 나라를 나가야 하고 한번 나가면 짧게는 한달반, 길게는 2달 이상씩인데, 이전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막상 출발할려고 하니 발길이 안떨어진다. 업무도 부담스럽기도 하고. 또 우리 마눌님은 어째 ㅠㅠ 그래도 일이니깐 어쩔수 없지. 잘 다녀올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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